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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블로그 휴식을 끝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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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블로그 휴식을 끝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

진:D 2018.04.24 22:10


오랜만에 블로그 글을 작성합니다. 이번에는 저번과 달리 오랬동안 포스팅을 쉬었던 것 같습니다. 날짜를 보니 거의 1년동안 새로운 글을 작성하지 않은 것 같네요.

여러 일들이 있었고 (나름 바쁘기도 했구요) 컨텐츠의 방향성도 많이 고민하게 되면서 하루하루 넘기다보니 지금의 시점이 된 것 같습니다 : )


1년 정도 포스팅을 안하면서도 더 좋은 컨텐츠를 제공하고 만들기 위해 수 많은 고민은 계속 해왔습니다. 고민 끝에 지금 시점에 다시 시작하면 좋겠다라고 판단이 되었고, 이 글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컨텐츠들과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다음은 어떠한 주제로 블로그가 운영될지 간략하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프로그램 개발을 하는 사람이다보니, 개발관련이야기 비중이 조금 더 높여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초보의 관점으로 튜토리얼형식의 글도 중간중간 작성할 것이고, 실제 운영단계 혹은 내가 만든 서비스를 배포할 때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상세하게 나열하며 포스팅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Vuejs를 가지고 놀다보니 아마도 Vuejs 위주의 글을 다룰 것 같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블로그가 지금까지 유지하게 된 것은 리뷰 포스팅의 힘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리뷰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면 간간히 제품을 제공받아 체험하여 포스팅하는 경우도 있다보니, 거기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계속 작성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리뷰 포스팅을 작성한다면 제공받은 제품보다는 제가 직접 구입하여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구석구석 살펴보는 리뷰를 진행해볼 것 같습니다. 또한 제품을 구입해서 바로 리뷰를 작성하기 보다는, 오히려 1~2달 정도 실제로 사용해보고 어떠한 것이 장점이고 단점인지 설명할 수 있다면 보다 퀄리티 있는 리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위에 두가지는 지금까지 계속 운영해왔던 방식이였습니다 (앞으로는 포스팅의 질을 더 높이겠지만요)
추가적으로 IT에 관한 글을 작성해보려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여러가지 기술들이나 트랜드들의 종합적인 정리와 개인적으로 바라보는 의견들을 이 곳에 남기려 합니다.
처음에는 내용이 미흡할 수도 있겠지만 이제 시작하는 직장인 초년생이나, 이러한 내용에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조언을 드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여러 포스팅 글들을 보시면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의견을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블로그 포스팅에 댓글을 작성해주셔도 좋고, 이메일로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또한 페이스북 페이지를 별도로 운영중이니, 편하게 언제든지 말씀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글 써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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