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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용 핸드드립 카플라노 클래식으로 나만의 홈카페 만들기 | 커피머신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모카포트 스타벅스 🏠

리뷰/제품, 테크

by 진:D 2019. 11. 1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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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좋아하시는 분 들 많으시죠? 저도 커피를 정말 자주 편에 속하는데요. 그렇다보니 항상 맛이 좋은 카페를 찾아다니는게 취미가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커피는 신 맛 보다는 쓰디쓴 맛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가장 무난하게 마실 수 있는 커피는 스타벅스 커피이기도 하죠)

 

그런데 이렇게 커피를 자주 사먹게 되면 아무래도 지출이 생각보다 큽니다. 어떠한 경우에는 밥 값보다 훨씬 많이 나오는게 커피값이 되기도 하죠.

 

이 글을 읽기 시작하며 저와 같은 상황이신 분 들이 분명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맛있는 커피를 저렴하게 내가 원하는 대로 먹을 수 있는 방법과 그에 관한 리뷰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집에서 커피를 먹으려면?

회사에서 커피를 먹거나, 외부에서 커피를 먹는 경우는 어쩔 수 없이 커피를 사먹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만약 집에서 커피를 먹고 싶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아마도 흔히 먹게되는 "맥심커피"를 드시거나 그나마 카페 커피와 비슷한 "카누" 정도를 드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그랬었는데 조금 더 카페에서 판매하는. 커피머신과 비슷한 맛을 찾기 위해 여러가지 커피도구를 구입했었습니다.

 

핸드드립도구, 더치커피도구(일명 커피의 눈물), 에스프레소 머신, 모카포트 등등등.. 집에서 간편하게 맛있는 커피를 먹기 위해서 정말 많은 방법들과 기계들을 구입했었습니다. 그리고 최종 결론은 캡슐커피머신이 가성비 제일 좋고, 간편하다 였습니다.

 

그런데 이 것도 계속 먹다보면 약간 인위적인 맛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네. 정말 커피를 자주 먹게 되면 느껴지게 되죠.

 

그러면 또다시 위 순서를 반복하게 되는데요. 저는 주변 지인을 통해 신박한 물건을 추천 받았습니다. 집에서도 멋지게 핸드드립커피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밖에 나갈 때도 커피콩만 챙겨가면 언제나 신선한 향을 느끼며 커피를 먹을 수 있는 그런 신박한 물건입니다.

 

이 글을 다 읽고 나면 이미 구입을 하고 계실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스크롤하시길 바랍니다.

 

카플라노 클래식

네. 제가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카플라노 클래식 이라는 핸드드립 세트입니다.

 

원래는 캠핑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보여지는데 너무나 고급스럽고 트랜디하게 제품을 만들었다보니 홈카페용으로 사용하거나 회사에서 사용하기에도 완벽한, 그런 제품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리뷰를 진행하면 당연히 사진이 함께 있어야겠죠? 그래서 사진과 함께 하나씩 설명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부터 홈카페를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커피는 스타벅스커피로 정했습니다 : )
제품은 텀블러처럼 생겼고, 사용설명서가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텀블러처럼 생긴 카플라노 클래식을 분해하면 안에 저렇게 많은 커피도구들이 있습니다.
뚜껑은 여러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컵 위에서!
위 사진은 드립포트인데, 드립포트에도 뚜껑을 얹을 수 있습니다.
이게 정말 신박합니다. 커피 콩을 직접 갈아먹을 수 있도록 분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동이지만요)
위 도구는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한 핸드드립필터입니다.
보통 커피콩을 갈아드시려면 위와 같이 결합하여 커피콩을 갈아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미리 카페에서 갈아왔기에 바로 필터위에 커피가루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휴대용 드립포트로 졸졸졸 물을 내려줍니다.
거품 보이시죠? 나름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진짜 핸드드립 먹는 느낌!
완성이 되면 아래 컵에 커피가 모이게 되고, 따뜻함을 유지 시켜주려면 뚜껑을 살포시 얹어주세요.
저는 집에서 먹는 것이기에 집에 있는 컵으로 옮겼습니다.

홈카페

카플라노 클래식은 심플하고 공간차지도 안하다보니 자취하시거나 가볍게 집에서 커피를 드시고 싶으신 분들에게 정말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커피를 먹을 때는 필요한 도구를 이용해 핸드드립커피를 먹을 수 있고, 평소에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잘 결합 해놓고 인테리어용으로 세워놓기도 좋은 제품입니다.

 

저도 홈카페 느낌을 내고 싶어서 토스트와 함께 커피 한 잔을 해봤는데요. 정말 카페에 와있는 기분이 들어서 커피가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커피만 먹기에는 뭔가 아쉽죠? 평소 빵을 잘 안먹지만 사진을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나름 카페 느낌나죠?
자 이렇게 한 입을 베어먹고, 마지막 사진을 장식해봅니다. (진짜 카페느낌)

 

회사/외부에서

집에서만 사용한다면 뭔가 2%부족하다거나 아쉽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신가요? 카플라노 클래식은 휴대용으로 제작되었기에 가방에 넣고다니기도 좋습니다! 거기에다가 커피콩을 소량으로 담아서 가지고 다닌다면 밖에서 신선한 커피향을 느끼며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커피콩을 갈고 있는 저 자신을 잠깐 생각해봤는데, 주변에서 정말 이상하게 볼 것 같기에 저는 커피콩까지는 못들고 다니고 핸드드립용으로 갈려있는 커피가루를 가지고 다니려고 합니다.

(커피콩을 구입할 때 핸드드립용으로 갈아달라고 하면 카페에서 아주 잘 갈아줍니다 ㅎㅅㅎ)

 

결론은?

원래 회사에서도 핸드드립으로 종종 커피를 마셨었는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핸드드립 도구들을 구입해서 먹었었습니다. 이게 많이 귀찮은 작업이다보니 (도구들의 부피고 크고..) 초반에 조금 먹다가 나중에는 그냥 커피를 사먹게 되는 현상이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이 제품은 정말 깔끔하게 잘 구성되어 있어서 중간에 귀찮아서 안먹게 되는 일은 없을 것 같았습니다.

아마 주변에서 커피도구 혹은 홈카페 커피도구 어떤 것을 구입해야 하냐고 질문을 받는 다면 당분간 카플라노 클래식 제품을 추천하지 않을까 예상이 되네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알고 있는 선에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의 커피도구로 커피를 내려먹어봐서 아주 잘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호호호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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