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대학교 2학년의 생활이 끝나가고 있다.
전문대를 다니고 있다가, 처음 이곳에 편입될 때, 정말 마음가짐 하나는 제대로였는데 ‘ㅡ’
지금은 정신상태가 많이 풀어진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즐거운건 내가 진짜 공부를 하고싶을 때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 !
과목들이 4년제 과목으로 바뀌어, 공부가 힘들기는 하지만, 반대로 정말 재미있다 : D
앞으로 2년 남았다.
남은 인생중의 마지막 방학 2년,
새로운 나를 계속 찾고, 계속해서 나를 개발하고, 할 수 있는건 다 해봐야 한다.
내일은 내 생일이네’ㅡ’?? 앞으로 30분후,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