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행복에 관해서
글자수 : 공백포함 1,200자
제목 : 하루하루 변화하는 세상
2011년 11월, 시대의 발전과 정보화 시대에 발 맞춰 세상은 빠르게 바뀌어 가고 있다.
과거에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자동차, 컴퓨터, 핸드폰 등 새로운 매개체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을 편리하고, 편하게 도와주고 있다.
1~2년 전만해도 전혀 생소했던 스마트폰, 지금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사용하고 있으며, 버스를 탈 때에도 정류장에 미리 나가서 버스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및 스마트폰으로 도착예정시간을 확인한 후에 버스를 탑승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런 여러 가지 전자기기로 인해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고 쉬게 하려는 목적과는 달리 사람들을 하루하루 더 바쁜 삶으로 이어주고 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목적들 중에 돈, 명예, 인맥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이러한 목적들이 추구하는 것은 결국 행복을 위해 살아간다. 그러나 이 정보화문명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못한다.
여유롭게 서로 더불어 살고 있었던 우리 사회에 이러한 문명들로 인하여 모든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해주고 우리를 점점 더 편하게 만들어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만든다. 그리고 컴퓨터, 핸드폰 등으로 인해 사람과 사람이 멀어져가고, 가족들은 주말처럼 쉬는 날에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화목을 다지기보다는 각자의 개인공간 속에서 게임, 인터넷 등으로 삭막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이런 컴퓨터로 변화된 이 시대는 서로의 대화 속에도 정이 없어지고, 각각의 사람들이 개인주의로 변하여 삶의 본질을 잃어가고 있다.
그 이유는 개인 1인 1PC를 사용하는 이 시대에 많은 사람들은 점점 인터넷 용어에 익숙해지며 익명성으로 활동함으로 실제 사회와는 단절된 삶을 살아가기 때문이다.
이렇게 발전되는 사회가 우리들에게는 장점보다는 단점을 나타내고 있음을 위 내용과 더불어 현재 살고 있는 사회만 보고만 있어도 충분히 드러나고 있다.
물론 인터넷 상에서도 사람들이 모여, 즐거움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Social Network(인적네트워크)라는 것이 존재는 하고 있다.
하지만 이 것 역시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주기에는 턱 없이 부족할 따름이다. 이것은 사람의 정을 느낄 수 없을뿐더러 키보드에 의해 보여 지는 겉모습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