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는 뭔가 달라져볼까하고 다이어리를 써볼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10×10에서 다이어리 하나를 구입했다.
음..
음..
음..
invite. L 사의 다이어리다.
제품명은 [TIMELESS STORY Weekly (Bookcloth)] 요거!
이 다이어리는 하드커버로 1년동안 사용하는데 문제 없을 듯 하다.

이미지 처 : 10×10

포장상태.

새 다이어리인데, 느낌은 옛날느낌이난다. 음. 빈티지 느낌 좋아 ‘ㅡ’

포장지를 뜯으면 다이어리가 나오는데
하드커버가 더러워지지 않게 비닐커버도 추가로 있다 ^_^
움움! 고급스러워~

다이어리가 덜렁덜렁하지 않도록 고무밴드도 있다.
마감처리도 깔꾸미 ^_^

첫페이지에는 연간계획을 미리 짜볼 수 있게 연간계획표가 있다.
1년동안 있을 일들을 미리 계획해보고 적어보는건 어떨까? 😀

연간계획표 다음으로는 매달의 시작인 월간 캘린더가 중간중간 하나씩 존재한다.

하루하루의 내용을 적거나 추가로 기록할 것이 있다면 위 사진 페이지에 적어주면 된다.

하드커버와 비닐커버를 분리하여 하드커버로만으로도 들고 다닐 수가 있다.

영어인지, 다른나라 말인지 모르겠지만 뭐라고 써있다 ;;;;;;

일단 첫장을 펴보고 1월달에 대해서 간단하게 작성!
이것으로 다이어리 개봉기는 끝!
1년동안 꽉꽉꽉 멈추지 않고 쓰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