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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형 맥미니(MAC Mini) 기본형 개봉기

리뷰/제품, 테크

by 진:D 2012. 1. 1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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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개발에 맛들이고, 윈도우보다 맥에 빠져들고 있는 바로 이 시점.

데스크탑을 맥미니로 바꾸게 되었다.

바꾸게 된 계기는 여차저차해서 바꾸게 되었고,  지금부터 맥미니 개봉기를 쓰려한다.

맥미니의 크기는 손바닥을 쫙폈을때 사이즈정도 되는 것 같다.

구입한 것은 기본형으로 구입해서 그런지 i5 듀얼코어 2.3 , 2GB RAM 이다. (현재는 램은 4GB 업그레이드해서 사용중)

그러나 i5라 그런지 기존에 가지고 있던 맥북프로 듀얼코어와는 다르게 속도가 무진장 빨랐다.


TNT 익스프레스 택배. 처음들어보는 택배.

TNT라길래 무슨 폭탄도 아니고 -_-;;, 운송장조회고, 택배스티커고 다 영어로 적혀있다, 네덜란드인가(?) 그쪽계열 택배라고 한다.




먼저 맥미니의 박스를 개봉 두꺼운 종이로 나의 맥미니를 지탱하고 있다.




애플의 제품은 깔끔함을 추구하는 것같다. 심플하고 깔끔함.

다른 타회사의 제품처럼 제품의 제원따위는 나와있지 않다. 제품의 자신감인가?



맥미니와 함께 같이 구임한 Wireless 키보드와 매직트랙패드, 그리고 Mini Display Port TO DVI 단자





맥미니의 등장.

박스에 정확하게 딱맞는다 ..........

택배오다가 찌그러지면 어떻할려구.....






내용구성을 진짜 깔끔하다.

맥미니, 사용설명서, 전원코드, HDMI TO DVI 단자.

HDMI랑 Mini Display Port 두개의 단자가 있으니 듀얼모니터의 구성이 가능할 것이다.



 


Apple Wireless Keyboard


 


Apple Magic Trackpad





Apple Wireless Keyboard & Apple Magic Trackpad





기존 맥북에 있던 메모리 2GB * 2개를 장착하기 위해 하판을 뜯으려 한다.





맥미니 기본형으로 주문하여 램 구성이 1GB + 1GB로 되어 있다.





냅다 빼버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2GB + 2GB로 장착했다.

맥미니의 메모리는 노트북용 DDR3 메모리를 사용한다.




모두 연결을 시키고 처음 부팅을 하였다.

음, 맥OS는 역시 이뻐 +_+







역시 예상대로 듀얼모니터가 아주 잘된다.

이걸로 맥에서도 넒은 화면으로 작업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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