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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애플펜슬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고민을 해결해드립니다 :) #아이패드 #아이패드미니5 #애플펜슬 #개봉기 #언박싱 📱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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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애플펜슬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고민을 해결해드립니다 :) #아이패드 #아이패드미니5 #애플펜슬 #개봉기 #언박싱 📱

진:D 2019.07.19 23:49

 

최근 포스팅에 관련하여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자세하게 사용해보고, 분석해보고 정리한다음에 여러분들께 공유를 해드릴지, 아니면 그냥 이런 내용들이 있더라의 내용을 간략하게만 전달해드릴지에 관하여 말이죠.

 

고민을 해보다가 제품들을 사용해보거나 아니면 다른 것들을 경험한 것을 필터링을 최소화하여 읽기 쉽도록만 정리해서 제공해주자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열심히 정리하다보면 내용들이 길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읽기도 쉽지 않을 것 같고, 정말 궁금하셨던 내용들을 전달하지 못하고 놓치는 경우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자, 그런 이유에서 어떤 포스팅을 할까 고민을 하면서 이 전에 올렸던 포스팅을 확인해봤는데 제가 아이패드를 구입하고 애플펜슬 1세대 리뷰 진행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어짜피 구입하고 나서 애플펜슬 1세대를 계속 사용하기도 했기에 그 부분을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이패드, 애플펜슬

과거 아이패드가 출시하고 지금까지 방향성을 발견하고 발전하면서 정말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생겨났습니다. 그 중에서 최근에는 컴퓨터의 사용성을 변화하려는 시도까지 있습니다.
아직은 iOS 13 베타이기는 하지만 iPad OS 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PC가 해결하지 못했던 곳을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애플펜슬이라는 좋은 도구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아이패드에서 마우스를 사용하기를 원했지만 애플의 방향은 애플펜슬과 손가락만 있으면 모든 것을 해결해줄 수 있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인지시켜줍니다. 과거 아이팟/아이폰 때 기존 강압식 터치방식을 정전식 터치방식으로 변화시켰던 것처럼 말이죠.

 

애플펜슬없이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사용한다라고 하면 아이패드를 100%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만큼 애플펜슬이 엄청 중요하기도 합니다. 굳이 그림을 그리지 않더라도, 애플펜슬을 통해서 많은 작업들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웹서핑을 할 때 손가락으로 하기에는 터치영역이 너무 크기 때문에 세부적인 작업을 하기에는 손가락에 많은 피로도를 주게 됩니다. 애플펜슬이 이를 해결해주고, 더 좋은 경험을 사용자에게 인식시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여러 앱을 통해 애플펜슬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PC에서 마우스로만 작업했던 것을 아이패드에서 애플펜슬을 통해 해결할 수 있음을 직접적으로 보여주었죠.

 

그렇기 때문에 애플펜슬이 지원하는 아이패드를 보유하고 있거나, 아이패드를 구입하실 예정이라고 하신다면 애플펜슬1세대이든 2세대이든 고민을 꼭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봉기/언박싱

이미 몇개월동안 애플펜슬을 사용하고 있지만 제품리뷰포스팅을 읽을 때, 개봉기. 언박싱을 빼먹을 수는 없죠.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기 위해 애플펜슬 박스를 꺼내어 다시 재포장하여 하나하나씩 새제품을 뜯는 기분을 내보았습니다.
개봉기를 통해 제품들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미리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애플의 포장지는 항상 설레게 합니다.
쉽게 박스에서 제품을 꺼낼 수 있도록 이렇게 띠 부분이 있습니다.
띠 부분을 잡고 당기면 스르르르르
비닐을 감싸고, 새로 뜯는 척.. ( _ _)
1세대 제품이라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믿고 쓰는 애플펜슬
추가 악세서리가 위와 같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설명서들도 같이 존재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의 애플펜슬입니다.
라이트닝케이블이랑 바로 연결하여 충전할 수 있는 어댑터와 여분의 펜슬팁이 있습니다.
저는 그림을 그리는 것은 아니다보니 생각보다 오래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플펜슬 뒷부분 뚜껑을 뽑으면 충전할 수 있는 커넥터가 있습니다.
아이패드미니5와 애플펜슬입니다.
애플펜슬의 크기가 어느정도 되는지 위 사진으로 가늠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애플펜슬과 아이패드미니5를 연결시키려면 이렇게 연결을 시켜줍니다.
그리고 블루투스로 가면 연결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필름의 중요성

이미 수십년동안 펜으로 종이에 작성하는 행동자체가 익숙하고, 당연한 메모방식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 애플펜슬을 사용하게 되면 제가 기존 종이에 작성하던 글씨가 써지지를 않습니다. 글씨를 써내려갈 때, 뭔가 어색하기도 하고 선의 끝부분이 잘 안맞기도 하고..
이 부분은 많은 연습을 통해 개선이 될 수도 있지만 외부의 도움을 받아 개선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바로 아이패드 종이질감 필름입니다.

 

종이질감 필름의 경우 정말 많은 회사들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제품을 구입해야할지 고민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솔직히 거기서 거기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너무 저렴한 필름을 제외한다면 적당한 제품 선정해서 구입하면 됩니다.

 

종이질감 필름을 붙이게 되면 확실히 종이에 메모하는 것과 똑같지는 않지만 많이 비슷한 느낌을 갖게 됩니다. 그러면서 메모하는 재미라고 해야할까요? 확실히 재미라는게 더해집니다. (슥삭슥삭)

 

그래서 애플펜슬만 잠깐 사용해보셨거나 필름없이 사용해보신 분이라고 한다면 종이질감 필름도 같이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용경험, 후기

저는 대부분 즉석으로 생각나는 메모들을 기록하는데 사용했습니다. 특히 마인드맵을 그리는 방식이라던가, 뭔가 그림이 포함되어 낙서를 해야하는 경우들은 더더욱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을 자주 애용했습니다.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서 그런지 확실히 피로함이 느껴지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 것도 잠시 며칠정도 사용하다보면 금새 적응되어 있고, 많은 메모들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지우개 기능도 있고, 펜의 종류도 여러가지, 색상도 여러가지 선택하면서 메모할 수 있다보니깐 밖에 나가서 메모할 때는 종이에다가는 많이 메모를 안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면서 낙서를 해봤는데, 전부 다 보여드리기 보다는 어떤 느낌인지를 공유해드리기 위해 메모중인 화면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는 메모하는게 어느정도 습관이 되어있다보니 종이도 나름 금액대가 있는 노트, 펜도 만년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애플펜슬은 저에게 편안함을 가져다 주었고, 만년필에서 나오는 그러한 글씨의 모양도 아이패드에서 어느정도 경험하다 보니깐 확실히 사용빈도가 줄어들었음을 저 스스로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 추천을?

애플펜슬이 아무리 좋다고 하여도 누구에게나 맞는 제품은 아닐겁니다. 분명 구입하는거 자체가 사치일 수도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정말 필요한지를 확인해보고 구입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단순히 애플매장에가서 애플펜슬을 잠깐 사용해보고, "오 좋은데?" 라는 감정으로 구입하게 된다면 큰 후회를 하실 것 같고, 아예 메모습관이 없으신 분들이 이번 기회에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보겠다라는 다짐과 목표를 가지고 구입하신다라고 하면 애플펜슬을 통해 좋은 습관과 경험을 얻는 다는 관점에서 사용해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평소에 메모하는 것을 좋아하고 이미 습관이 되어있으신 분들. 이런 분들은 애플펜슬을 사용하고 나서 만족을 하실수도?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메모를 하실 때, 그 펜의 잉크맛으로 메모를 하시는 분들은 애플펜슬을 사용하는 순간 아날로그 맛이 사라지기 때문에 다시 종이로 돌아가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빠르게 메모를 하고, 더 좋은 메모를 하기 위해 펜이나 종이를 좋은 것으로 사용하셨던 분들은 애플펜슬로 넘어가게 되면 오히려 좋은 경험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애플펜슬을 사용하여 메모를 시작하는 순간 엄청난 능률을 경험하실거니깐요 (빵긋)

 

이렇게 제가 몇개월동안 처음으로 아이패드미니5 위에 애플펜슬을 사용했던 경험을 토대로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혹시나 애플펜슬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 혹은 이메일로 보내주셔도 되고, 채팅으로 남기고 싶으실 경우 진블로그 페이스북페이지로 들어오셔서 메시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티스토리 블로그를 보니깐 구독이라는 기능이 생겨서 제 글을 받아보실 수가 있더라구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자주보시는 분들은 PC화면의 경우 우측상단 "구독하기", 모바일의 경우 해당 글 밑에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도 공유되니 페이스북을 통해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이 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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